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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떼레이한인교회

    Q.T

    2026년 7월 29일(수) 매일묵상
    2026-07-29 01:27:40
    주성규
    조회수   5

    오늘의 찬양 주는 완전합니다

     

     

    오늘의 말씀  

    <사 10:20~34> 

    20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21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22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
    23 이미 작정된 파멸을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

    24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시온에 거주하는 내 백성아 앗수르 사람이 막대기로 너를 치며 애굽이 하던 방식으로 너를 들려 칠지라도 그를 두려워하지 말라
    25 내가 오래지 아니하여 분을 그치고 내 진노를 그들을 멸하는 데에 쓰리라 하시도다

    26 만군의 여호와께서 채찍을 들어 그를 치시되 오렙 바위에서 미디안을 치신 것 같이 하실 것이며 그의 막대기를 바다 위에 드시고 애굽에서와 같이 그것을 들으시리라
    27 그 날에 그의 무거운 짐이 네 어깨에서 떠나고 그의 멍에가 네 목에서 벗어지되 기름진 까닭에 멍에가 부러지리라

    28 그가 아얏에 이르고 미그론을 지나 믹마스에 그의 장비를 두고
    29 산을 넘어 게바에서 유숙하며 라마는 떨고 사울의 기브아는 도망하도다
    30 딸 갈림아 큰 소리로 외칠지어다 라이스야 자세히 들을지어다 가련한 아나돗이여
    31 맛메나는 피난하며 게빔 주민은 도망하도다
    32 아직도 그 날에 그가 놉에 머물며 시온 산 곧 예루살렘 산을 향하여 그의 손을 흔들 것이라

    33 보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혁혁한 위력으로 그 가지를 꺾으시리니 장대한 자가 찍힐 것이요 높은 자가 낮아질 것이며
    34 쇠로 그 빽빽한 숲을 베시리니 레바논이 권능 있는 자에게 넘어지리라

     

     

     

    오늘의 설교

    오늘 본문은 심판 가운데서도 나타나는 하나님의 소망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징계하시지만, 완전히 버리시지는 않으십니다. “남은 자”를 통해 다시 회복을 이루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심판 속에서도 회복의 길을 열어 두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붙들어야 할 소망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은 남은 자를 통해 일하신다.

    본문은 반복해서 “남은 자”를 강조합니다. 모든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들을 통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우리의 삶에 이렇게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숫자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내가 그 “남은 자”로 서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소수라도 하나님을 붙드는 사람을 통해 일하십니다.

     

    2. 참된 의지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다.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라”는 말씀이 핵심입니다. 우리의 실제 삶에서는 이렇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합니다. 사람, 환경, 물질에 기대려고 합니다. 그러나 결국 그것들은 우리를 지켜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만이 참된 의지의 대상입니다. 방향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3. 하나님은 결국 모든 교만을 꺾으신다.

    앗수르는 강하게 보였지만 결국 하나님이 꺾으십니다. 아무리 강한 세력도 하나님 앞에서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두려움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힘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마지막에 승리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결론

    오늘 우리는 두 가지를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첫째, 내가 하나님께 돌아온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하나님을 진실하게 의지하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둘째,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인지 생각해 봅시다. 참된 소망을 하나님께 두는 하루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의 적용

    나는 하나님께 돌아온 삶을 살고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오늘의 기도 

    개인을 위한 기도 주님,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교회를 위한 기도 주님, 우리 교회가 남은 자로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만 의지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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