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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27일(월) 매일묵상
    2026-07-27 04:25:35
    주성규
    조회수   7

    ​오늘의 찬양 주의 나라 임할 때

     

     

     

    오늘의 말씀  

    <사 9:8~10:4> 

    8 주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은즉
    9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주민이 알 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10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들을 대신하리라 하도다

    1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르신의 대적들을 일으켜 그들을 치게 하시며 그들의 원수들을 격동시키시리니
    12 앞에서는 아람 사람이요 뒤에서는 블레셋 사람이라 그들이 입을 벌려 이스라엘을 삼키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느니라

    13 이 백성이 자기를 치시는 이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므로
    14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와 종려 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되
    15 그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그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16 백성을 인도하는 자들이 그들을 미혹하게 하니 인도함을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하는도다

    17 이러므로 주께서 그들의 청년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그들의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니 이는 그들이 다 경건하지 아니하며 악을 행하는 자요 입으로는 망령되이 말함이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느니라

    18 대저 악행은 불태우는 것 같으니 곧 찔레와 가시를 삼키며 빽빽한 수풀을 살라 연기로 위로 올라가게 함과 같으니라
    19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말미암아 이 땅이 불타서 백성은 불에 타는 장작 같을 것이라 사람이 자기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20 오른쪽으로 움킬지라도 주리고 왼쪽으로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여 각각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21 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치며 그들이 함께 유다를 치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느니라

     

    1 불의한 법령을 만들며 불의한 말을 기록하며
    2 가난한 자를 억압하며 내 백성의 가난한 자에게서 공의를 빼앗으며 과부를 노략하며 고아의 것을 탈취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3 너희에게 벌하시는 날과 멀리서 오는 환난 때에 너희가 어떻게 하려느냐 누구에게로 도망하여 도움을 구하겠으며 너희의 영화를 어느 곳에 두려느냐
    4 포로 된 자 아래에 구푸리며 죽임을 당한 자 아래에 엎드러질 뿐이니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느니라

     

     

     

     

    오늘의 설교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심판과 그 원인에 대해 매우 강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교만한 마음으로 스스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모습을 보시고 계속해서 경고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1. 교만은 하나님을 떠나게 만든다.

    백성들은 “무너졌지만 더 잘 지으면 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교만한 태도입니다. 우리의 삶에 이렇게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어려움을 만났을 때 하나님보다 자신의 힘을 먼저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봐야 합니다. 문제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태도입니다. 하나님 없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이미 멀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은 반복해서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본문에는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느니라”는 말씀이 반복됩니다. 이것은 단순한 심판의 표현이 아니라, 계속된 경고입니다. 우리의 실제 삶에서는 이렇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한 번의 실패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계속해서 말씀하시고, 돌아오라고 부르십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침묵이 아니라 우리의 완고함입니다. 말씀 앞에서 반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3. 불의한 삶은 반드시 무너진다.

    본문은 지도자들의 타락과 사회의 불의를 지적합니다. 가난한 자를 억압하고 공의를 무너뜨린 결과는 심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공의로운 삶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작은 부분에서도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 전체를 보고 계십니다.

     

    결론

    오늘 우리는 두 가지를 실천해 보면 좋겠습니다. 첫째, 내 삶 가운데 하나님 없이 해결하려는 교만은 없는지 돌아봅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둘째, 내 삶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지 생각해 봅시다. 공의롭게 살아가는 하루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의 적용

    나는 하나님보다 나 자신을 더 의지하고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오늘의 기도 

    개인을 위한 기도 주님, 교만을 내려놓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교회를 위한 기도 주님, 우리 교회가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공의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정의와 공의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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